장바구니
간편글등록
와이드맵 검색
최근본상품
방문자
현재접속자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흐림 서울 서울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밀번호찾기 | 장바구니 0 모바일모드 배너 닫기
(주)NFulltension
OPEN SEA , 가상현실 , 혼합현실 , VR , 메타버스 , MR , AR , 증강현실 , NFT , 게임
홈으로 > HOT ISSUE > 구글 > 상세보기
2021-07-22 15:57:40
[플랫폼 전성시대 ②] 세계 플랫폼 장악한 구글, 모바일ㆍ메타버스로 승부하다
조회수 198 추천수 16 댓글수 0 스크랩수 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신고하기
상품가격 0 판매자 연락처 : /
안전거래를 이용하지 않는 게시물은 거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대표이미지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 디자인=김승종기자 ⓒ프레스맨
국내 플랫폼 시장에서의 절대강자는 단연 네이버와 카카오다. 네이버는 정보검색 서비스 점유율 90%에 육박하고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부문 점유율 95% 이상을 차지한다. 사실상 두 회사가 플랫폼 시장을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네이버와 카카오를 직접 비교하면 어떨까. 또 시장 점유율을 더 높이기 위해선 두 회사들이 어떤 전략을 펼쳐야 할까. <프레스맨>은 플랫폼 전성시대를 맞아 두 회사의 강점과 약점을 시리즈 3회에 걸쳐 비교 분석한다. 또 앞으로 이들이 더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안도 함께 제시한다. [편집자주]

네이버와 카카오는 국내 플랫폼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불린다. 하지만 구글 등 글로벌 기업과 비교하면 우리 기업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 세계시장을 선점하기엔 아직 역부족인 셈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이르다. 모바일과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에선 글로벌 기업과 견줘 결코 뒤지지 않는다. 

21일 IT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대표적인 서비스 유튜브를 시작으로 앱스토어, 지도, 학술검색 등 64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서비스는 플랫폼을 기반해 지원하고 있으며 문서 프로그램부터 프로그래밍까지 확장하고 있다.

인터애드가 작년 7월 발표한 디지털 인사이트 '2020년 글로벌 검색엔진 점유율'에 따르면 전세계 검색엔진 점유율은 구글이 92.5%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Bing(2.44%), 야후(1.64%), 바이두(1.08%), 얀덱스(0.54%), 덕덕고(0.45%) 순이었다. 네이버는 0.07%의 점유율로 간신히 10위권을 지켰다. 국내 포털 검색엔진 점유율 3위인 카카오는 이번 순위에서 집계조차 되지 않았다.

앱 시장에서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플레이스토어와 IOS 기반의 앱스토어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세계 어플 다운로드(사용량) 플랫폼에서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점유율은 90%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시장에서도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의 점유율은 90%에 육박한다. 한국모바일 연합회가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구글 플레이스토어 66.5%, 애플 앱스토어 21.5%로 도합 88%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3위는 통신3사와 네이버가 힘을 합친 원스토어로 11.7%에 불과했다.

구글은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전세계 트래픽 사용량 기준 유튜브는 37%로 1위다. 국내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인크로스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4월 기준 국내 동영상 이용자를 살펴보면 유튜브는 1340만명에 달했다. 이는 네이버TV(436만명), 카카오TV(282만명)를 합한 것보다 두 배가량 이용자가 많은 수치다.

반면 메신저와 메타버스 시장에선 네이버와 카카오가 선방했다. 글로벌 기업인 구글보다 점유율이 높았다. 

구글은 메신저 기능 활성화를 위해서 행아웃, 구글토크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크게 인지도가 오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네이버는 동아시아 지역에서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네이버 라인 점유율을 살펴보면 주요 4개국 기준 1억6900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또 카카오는 국내 4635만명, 해외 5297만명 1억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메타버스 구축에서도 구글에 비해 조금 더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구글이 지난 5월 메타버스 '스타라인'을 공개했다. 반면 네이버는 제페토를 출시하고 현재 2억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는 그라운드X를 이용한 NFT기반의 메타버스로 메신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배정민 인터애드 팀장은 "네이버는 전세계 검색시장의 0.07%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며 "인구대비 인터넷 사용자수를 고려하면 높은 수치지만 한국어 검색에 특화된 국내 검색포털로 글로벌 시장의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배팀장은 "국내 시장도 구글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을 고려하면 검색품질 향상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프레스맨]

 



출처 : 프레스맨(http://www.pressm.kr)

위 항목을 (거래금지 항목 포함) 허위작성, 임의삭제, 판매정보 부족시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추천 스크랩 소스보기
목록
글쓴이가 작성한 글 + 더보기
게시판명 제목 조회수 추천수 등록일
AR 권기석 앰버린 이사 "XR에서 중요한 건 스토리텔... 167 4 2021-10-07
VR 대구과학대, ‘VR, MR 활용 임상실무교육’ 실시 188 4 2021-10-07
AI 홍익대학교, 홍익 AI 뮤지엄 준공 및 초실감 메타... 173 5 2021-10-07
5G [창간특집]스마트폰 다음은 VR·AR… 메타버스, ... 121 1 2021-10-07
마이스타워 영종도 기술 71 1 2021-09-03
19
19
18
17
14
19
19
19
18
17
14
19
추천게시글
핫이슈
가장 많이 본
오픈마켓
  • [품절] 브릿팝 테이슬 귀...
    천연소가죽 프리...
    무선, 무전원 키...
    친환경 삼나무 원...
    [품절] 에이카페 다크 마...
    구짜 밀리원 오드...
  • 여름 신상 럭셔리...
    구짜 밀리원 오드...
  • 프리미엄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